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KT, 새해 맞이 로밍 프로모션...최대 6GB 데이터 추가
KT(대표이사 김영섭)가 겨울방학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로밍 데이터 추가 제공 등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은 2월 28일까지며, 대상 상품 가입 고객 전원에게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KT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여행하는 고객을 위해 `함께쓰는로밍` 상품에 데이터를 최대 6GB 추가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6GB(기존 4GB+2GB, 3만3천원) ▲12GB(8GB+4GB, 4만4천원) ▲18GB(12GB+6GB, 6만6천원)로 이용할 수 있다.
만 34세 이하 고객 전용인 `Y함께쓰는로밍` 상품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7GB(5GB+2GB,1만9천800원) ▲13GB(9GB+4GB, 2만6천400원) ▲19GB(13GB+6GB, 3만9천600원)로 이용 가능하다.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중국·일본 알뜰로밍` 상품에 데이터 0.5GB와 음성통화 30분이 추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데이터 3GB와 음성통화 30분을 2만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국내 통화료 수준이 적용되는 `안심로밍` 서비스 대상국을 25년 12월 1일부터 기존 64개국에서 70개국으로 확대했다.
추가된 6개국은 ▲동유럽(보스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아시아(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아프리카(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다.
안심로밍은 해외에서도 국내 요금 수준의 통화료(음성 1초당 1.98원, SMS/LMS/MMS 발신 1건당 22원/33원/220원)가 적용되는 서비스다.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KT는 이번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도 3월부터 8월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KT 서비스Product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여행에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