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한전KDN이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이세중)과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인 국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자 11월 29일부터 3일간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베트남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생활, 뷰티, 식품군 10개사가 참가했으며, 35명의 바이어를 초청, 국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는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기업 담당자는 “그간 베트남 시장 진입을 위한 도전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상담회는 자사에 대해 사전 준비를 하고 참여한 바이어들과 1:1 미팅을 진행함으로서 서로의 필요성을 빠르게 이야기할 수 있었으며, 베트남 시장 진출의 성과를 기대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참여기업의 실제적인 수출 성과를 위해 기업별 지원 자금을 함께 지원, 수출을 위한 제품 패키지 및 기능 개선 등을 사전에 보완하도록 했다. 이를 바탕으로 총 53건의 상담을 진행해, 83만3000달러 가량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 진행된 상담회로 참여기업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으며, 바이어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별 수출 성과를 빠르게 창출 할 수 있도록 후속 대응을 원활히 지원할 계획”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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