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 프리미엄 큐레이션 종합쇼핑몰 G9가 최고의 한방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프로모션 시작 10일만에 3만 7,000명 이상의 응모자들이 참여했다프리미엄 큐레이션 종합쇼핑몰 G9(지구)가 이달 진행한 ‘최고의 한방’ 경품행사에 3만 7,000명 이상의 응모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G9가 KBS 2TV에서 방영하는 드라마 ‘최고의 한방’ PPL을 기념해 진행하는 역대급 경품 행사다. 최고의 휴가, 최고의 능력 등 총 9가지 테마를 정하고 여기에 어울리는 경품을 준비했다. 하나의 ID 당 하나의 테마 상품에 응모할 수 있다. 각 테마 별로 응모 인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본인이 갖고 싶은 아이템 중 당첨확률이 높은 상품에 응모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프로모션 시작 10일만인 27일 8시 기준 3만 7,000명 넘게 응모한 이번 이벤트에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상품은 가장 고가 상품인 ‘2인 항공권(200만원 상당)’으로 이미 7,000명 이상의 고객이 응모했다.
‘MS 서피스 프로 i5(4GB)’ 경품에도 6,700명 이상이 응모했다. 서피스 프로 4의 차세대 버전인 ‘MS 서피스 프로 i5’는 50% 향상된 배터리 수명으로 최대 13.5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새로운 저소음 팬리스 설계로 소음을 줄였다. 3위는 ‘발뮤다 더팟&더토스터’다. 평범한 빵도 바로 구운 것처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줘 ‘죽은 빵도 살려낸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제품이다.
‘IKEA 기프트카드(100만원 권)’도 4,200명 이상이 응모하며 4위를 차지했다. 5~6위는 품귀 현상으로 구매하기 어려운 ‘닌텐도 스위치’와 전기자전거 ‘샤오미 치사이클’ 순으로 나타났다. ‘다이슨 슈퍼소닉’과 ‘샤넬 이드라 5종’이 뒤를 이었다. ‘다이슨 슈퍼소닉’의 경우 과도한 열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의 위시리스트에 오른 제품이다. ‘샤넬 이드라 5종’은 보습효과가 탁월한 제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일까지 진행하며, 경품별 1명씩 총 9명의 당첨자를 뽑아 7월 14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응모자 선착순 10만 명에게는 스마일포인트 100점을 지급한다.
한편 프로모션 기간 동안 2016년 6월 이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탐앤탐스 아이스 아메리카노(Tall)’를 100원에 판매한다. 7월 3일까지 사용 가능한 3% 할인쿠폰과 10%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G9 사업실 배상권 실장은 “최고의 한방이라는 프로모션 이름처럼 각 테마 별로 경품을 구성할 때 고객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할만한 최고 인기 제품으로 기획한 것이 큰 호응을 얻은 것 같다”며 “실시간 집계 현황을 통해 가능성이 높은 제품에 응모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 남은 기간까지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