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예스24, 2026 새해 첫 책 큐레이션 진행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서의 시작을 응원하는 ‘새해 첫 책 큐레이션’과 새해 첫 책 완독을 돕는 독서 챌린지 ‘사락에서 #리딩스타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28일까지 이어지는 ‘새해 첫 책 큐레이션’은 56인의 작가들이 예스24 도서 PD와 함께 차분한 새해 시작을 돕는 ‘2026년 첫 책’을 추천하는 내용으로 기획했다. 큐레이션에는 법륜 스님, 이해인 수녀, 나태주 시인, 김금희 소설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저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구슬같이 아름다운 우리말로만 구성된 낱말책 ‘푸른배달말집’을 추천한 법륜 스님은 “새해에는 말 한마디, 생각 하나를 더 살펴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추천평을 전했다.
또 김금희 소설가는 “막연한 불안과 긴장을 안고 새해를 맞이한 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책”이라며 시집 ‘나는 긴장을 기르는 것 같아’를 추천했고, 이외에도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와 소설 ‘하얼빈’은 각각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큐레이션과 함께 작가들이 직접 꼽은 추천 문장을 매주 받아볼 수 있는 ‘큐레이션 문자 배달’ 이벤트도 마련됐다. 문자 알림 신청자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000원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독서지원금을 선물하는 △나의 2026 새해 첫 책 공유 이벤트 △새해 복주머니 행운 당첨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더불어 예스24는 독서 커뮤니티 ‘사락’을 통해 새해 첫 달 동안 한 권의 책 완독을 목표로 하는 ‘사락에서 #리딩스타트’ 이벤트를 오는 1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방법은 사락 독서노트 내 ‘읽고 있어요’ 기능에 완독할 도서를 추가한 뒤 오늘 읽은 페이지에 밑줄을 기록하면 된다. 밑줄 기록 1건 이상 시 YES상품권 500원, 10건 이상 기록 시 YES상품권 1000원을 참여자 전원에게 증정하며, 최다 기록자 10명에게는 YES상품권 5000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완독 후 마지막 페이지의 밑줄 이미지를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리딩스타트, #사락)와 함께 공유한 회원 중 10명을 추첨해 새해에 읽고 싶은 도서를 선물한다.
예스24 도서사업본부 조선영 본부장은 “예스24는 독서의 시작과 완독을 응원하는 이번 새해 첫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독자들과 함께 독서 문화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