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호원인더스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지난 12월 30일 호원인더스(대표이사 나범수)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캐리-업)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호원인더스는 협회의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는 후원자들을 위한 후원물품 ‘인포트 캐리어’를 기부하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온라인 정기후원 캠페인을 주관하며 후원물품의 투명한 집행을 책임진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비영리단체 간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정기후원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회복, 이후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호원인더스 최용석 공동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협약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정기후원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은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자에게 인포트의 20인치 여행용 캐리어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