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LG U+, 새해맞이 대표 멤버십 `유플투쁠` 혜택 강화
LG유플러스가 새해를 맞아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혜택을 강화한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13일부터 시작하는 유플투쁠데이에 LG유플러스 통합앱 U+one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 새해에는 지난해 매월 할인 쿠폰이 완판됐던 배달의 민족 혜택을 강화하고자 통신사 최초로 배달의 민족 구독 서비스인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멤버십 VIP등급 이상이면 15일 오전 11시에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인기 혜택이었던 배달의 민족 할인 쿠폰도 계속된다.
13일에는 `배달의 민족X멕시카나 치킨` 9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5일 `다운타우너 25%할인 ▲19일 오뚜기몰 30% 할인 ▲20일 CGV 유플투쁠세트(팝콘M+음료M) 무료 ▲21일 스타벅스 별 리워드 8개 제공 ▲22일 공차 30% 할인 ▲23일 사조몰 30% 할인 등 풍성한 식음료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방학 맞춤형 혜택도 추가했다.
상세 혜택으로는 ▲15일 비발디파크 리프트 50% 할인 ▲19~23일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 30% 할인 ▲21일 아쿠아필드 40% 할인 ▲22일 주렁주렁 입장권 35% 할인 등이 있다.
2년 이상 LG유플러스를 이용한 장기고객을 위한 장기고객데이 혜택도 마련했다.
장기고객은 ▲뮤지컬`비틀쥬스` 40% 할인 ▲전시`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30% 할인 ▲`레고랜드` Park1일 이용권 1+1 증정 등 다양한 고객체험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월 진행하는 `유플투쁠 PLAY` 프로모션은 새해를 맞아 나만의 유플투쁠 혜택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 통합앱 U+one에 접속 후 이벤트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29일까지 LG유플러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1명) ▲CGV 영화 예매권(200명) ▲스타벅스 딸기라떼X케이크 세트(200명) ▲깐부치킨(200명) 등을 선물한다.
한편, LG유플러스 멤버십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월 평균 51개의 제휴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제공된 혜택 중 월 평균 고객 1인 당 4.5건의 혜택을 사용했다고 나타났다.
연령별 사용 데이터를 보면, 10·20대 고객에게는 스타벅스·컴포즈 커피 등 커피 관련 혜택이 인기였고 30대 이상에서는 파리바게뜨, 아웃백 등 외식·푸드 혜택이 인기를 끌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처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새해를 맞이해 식음료,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기 브랜드로 준비했다"며 "2026년에도 LG유플러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