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 국제시장 국내외 서포터즈가 외국인 관광객 투어를 마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제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이 28일 ‘국제시장 글로벌 서포터즈’ 2기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국제시장 글로벌 서포터즈는 1, 2기 총 60명으로 2016년 12월부터 국제시장 SNS 홍보, 외국인 관광객과의 국제시장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활동을 수행했다.
‘국제시장에서 만원 데이트’를 주제로 서포터즈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를 온라인·SNS에 확산하는 활동과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국제시장 투어를 돕는 안내 및 미션을 통해 활동 기간에 시장 내 활기를 불어넣었다.
국제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대학생 서포터즈와 국제시장의 SNS 홍보 등을 통해 국제시장 활성화를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시장 글로벌 서포터즈 활동은 부산 대표 콘텐츠마케팅 기업 코스웬콘텐츠(주)가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