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 수입맥주 전문유통기업 비어케이는 컬러풀 캐주얼 드링크 와인크루저의 신제품 피치플레이버를 출시한다수입맥주 전문유통기업 비어케이가 컬러풀 캐주얼 드링크 와인크루저의 신제품 피치플레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인크루저는 25%의 와인 베이스에서 느껴지는 향긋한 와인의 풍미와 함께 천연에 가까운 과일 향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RTD이다.
알코올 도수가 5%로 낮은 편인 크루저는 주류 비기너들이 마시기 제격이며 감각적인 디자인의 패키지에 담긴 화려한 음료 컬러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신제품 크루저 피치플레이버는 마시기 전 눈길을 먼저 사로잡는 투명한 핑크 빛을 띄는 컬러감이 특징이다. 개봉 시 톡 터지는 상큼한 천연 복숭아 향이 일품이며 달콤한 동시에 산뜻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잘 다듬어진 샴페인과 같은 맛을 표현해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키비주얼에 젊고 활동적인 크루저 특유의 이미지를 가득 담았다. 소녀 감성의 ‘예쁜 핑크’보다는 ‘강렬한 핑크’, ‘시크한 핑크’로 어필하며 크루저가 추구해온 도시적인 느낌과 세련됨을 한껏 살려냈다.
비어케이는 주류 시장이 활발해지는 여름 시즌을 맞아 크루저가 오랜 기간 공들인 신제품을 한국과 호주에서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며 트렌디한 핑크 컬러와 복숭아 플레이버의 저도주 RTD인만큼 젊은 소비자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는 여름 음료로 제격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