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KGM, `무쏘맨 AI 어워즈` 영상 공모전 개최
KG 모빌리티(KGM)가 정통 픽업 `무쏘` 출시와 함께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MUSSOMAN AI AWARDS)`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로,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인공지능) 도구를 접목해 KGM 픽업 브랜드 `무쏘`의 캐릭터 `무쏘맨`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숏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을 통해 무쏘 브랜드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AI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23일(금)부터 2월 19일(목)까지이며, 수상작은 2월 24일(화)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무쏘맨 캐릭터 가이드라인에 맞춰 영상을 제작한 후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KGM, #무쏘맨, #무쏘맨어워즈)와 함께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구글폼(https://forms.gle/Q8ovprmjsPJoDe2u7)을 통해 영상과 신청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캐릭터 가이드라인 및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GM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이벤트 탭 내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조회수와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총 6팀을 선정한다.
▲전체 영상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한 1팀에는 대상인 `무한재생상`을 수여하며, 상금은 300만 원이다.
부문별 시상으로는 ▲무쏘맨을 활용한 자유 AI 영상에 `내맘대로상` ▲무쏘 픽업을 활용해 가장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준 영상에 `상상초월상` ▲무쏘맨을 활용한 AI 뮤직비디오 영상에 `묘한 중독상`을 선정해 각 부문 조회수 1위 작품에 200만 원의 상금을 증정한다.
또한 특별상은 KGM이 직접 선정한 작품 가운데 ▲가장 참신하고 독창적인 콘셉트의 영상에 `이해불가상` ▲가장 재미있는 영상에는 `웃참실패상`을 수여해 각 100만 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대상과 부문별 수상은 중복 수상이 가능해, 동일 팀이 최대 500만 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KGM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들이 상상력과 개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도록 영상의 형식과 표현의 제한을 최소화했다"라며 "AI 콘텐츠를 통해 무쏘만의 개성을 더욱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출시한 정통 픽업 `무쏘`는 이달 19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