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한국의집 전경(사진=한국의집)
종합 홍보 대행사 워드캣(WORDCAT)이 국가유산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집 종합 홍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집의 공공성과 정책 목적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워드캣은 연중 추진되는 종합 홍보 과업을 통해 한국의집의 운영 전반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본 사업은 한국의집이 보유한 전통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이용 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워드캣은 디지털 기반 홍보 전략을 중심으로 종합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수립하고,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공공 홍보를 추진한다.
워드캣은 브랜드 핵심 메시지 정립을 시작으로 콘텐츠 기획·운영, 행사 및 프로그램 홍보, 디자인 제작 등 전반적인 홍보 수행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성과관리 지표와 대시보드 기반 관리 방식을 적용해 홍보 활동 전반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웹 접근성 및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운영으로 공공 커뮤니케이션 기준을 준수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의집은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가 국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외 방문객과 참여자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워드캣은 공공성을 최우선에 두고 정책 목적에 부합하는 홍보 전략을 충실히 수행해 국민 체감형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