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KGM, 설 맞이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 실시
KG 모빌리티(KGM)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4박 5일간 해당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월)부터 2월 6일(금)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상)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2월 10일(화)에 발표된다.
한편, 픽업 모델 `무쏘`와 `무쏘 EV`는 넉넉한 적재 공간과 뛰어난 활용성을 바탕으로 무거운 짐이나 레저 용품을 여유롭게 실을 수 있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 퍼포먼스와 우수한 연비 효율을 갖춰 귀향길 장거리 이동 시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가족 이동 시 패밀리카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KGM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KGM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