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에이수스, 프로게임단 DRX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ROG 브랜드를 통해 e스포츠 구단인 DRX와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ROG는 향후 2년간 DRX의 공식 게이밍 하드웨어 파트너로 활동한다. DRX의 발로란트(Valorant) 및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팀을 비롯해 FC온라인, 철권 등 대전 격투 종목을 포함한 모든 선수단은 훈련과 실전 경기에서 ROG의 신기술이 적용된 게이밍 기어를 사용하게 된다.
DRX는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과 2022·2025년 발로란트 챔피언십 3위라는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무한의 도전으로 국내 발로란트 인기에 초석을 마련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역전 드라마로 역사를 써내렸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DRX 선수들에게는 프로게이머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ROG ACE e스포츠 컬렉션이 지원된다. 프로게이머의 응답성에 대응하는 정밀함과 속도를 갖춘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 ROG Harpe II Ace와 최근 CES를 통해 공개된 최신 기종 ROG Falchion Ace 75 HE 자석축 키보드뿐만 아니라, 전 세계 챔피언들이 신뢰하는 다양한 ROG 주변기기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DRX 선수들은 ROG 게이밍 기어의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ROG는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보다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발전된 형태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DRX 선수들은 향후 출시될 ROG의 e스포츠 제품의 초기 테스트 및 피드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품 개발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프로게이머들의 장비 세팅 노하우와 경기 준비 과정 등의 비하인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글로벌 팬들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협업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게이밍 기어 사업부 총괄 매니저 크리스 황(Kris Huang)은 “e스포츠는 찰나의 순간과 판단이 승패를 가르는 퍼포먼스의 정점을 보여주는 무대”라며 “DR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ROG 게이밍 기어 제품군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키고, 게이머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DRX 양선일 대표는 “DRX의 도전 정신은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ROG의 철학과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며 “세계 최고의 하드웨어를 갖춘 ROG와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더 높은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ROG와 DRX의 파트너십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ROG 및 DRX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