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케이시 `그댈 위한 사랑` 앨범 커버
가수 케이시(Kassy)가 이정의 대표곡 ‘그댈 위한 사랑’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제작사 라잇업)을 오는 2월 1일 발매한다.
케이시의 목소리로 2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그댈 위한 사랑’은 원곡이 지닌 애틋한 감성과 사랑의 메시지는 그대로 간직하면서 케이시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있는 보컬이 한층 깊은 울림을 더해 진한 여운을 전해준다.
서정적인 기타 연주로 시작하는 간결한 구성의 1절은 케이시의 감정선에 더욱 몰입하게 하고, 노래 후반부로 갈수록 사랑의 벅찬 감정이 화려한 편곡과 그녀만의 창법으로 고조돼 듣는 이를 사로잡는다.
뮤직비디오는 케이시의 매력을 담아낸 라이브 클립과 더불어,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를 생성형 AI로 영화처럼 그려낸 시네마 버전도 공개될 예정이다.
케이시는 ‘그때가 좋았지’, ‘가을밤 떠난 너’ 등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달에는 록 장르인 ‘세상의 끝이라도’를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올겨울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따뜻하게 채워줄 ‘그댈 위한 사랑’은 2월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