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코렐이 봄 맞이 스프링 컬렉션 3종을 출시했다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시크브러시(Chic Brush), 아르누보(Art Nouveau), 플라워왈츠(Flower Walts) 등 테이블 위에 봄을 선사할 스프링 컬렉션(Spring Collection)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시크 브러시’는 화이트 컬러에 골드 컬러와 붓으로 그려낸 페인팅의 감성적인 터치를 담아내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의 무드를 표현했다. 단아하면서 고급스러운 색상과 세련된 붓 터치가 조화를 이루며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테이블 위에서 만끽할 수 있다.
‘아르누보’는 만물이 생장하는 봄을 모던하게 담아냈다. 클래식하면서 독특한 문양으로 봄의 우아함을 표현한 아르누보 양식 패턴에 세련된 민트와 골드 컬러가 더해져 봄맞이 테이블 스타일링에 멋스러움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플라워 왈츠’는 화려한 색상의 꽃을 모티브로 하여 테이블 위에 신선함과 화사함을 선사한다. 코렐만의 세계 유일 3중 압축 비트렐 재질의 화이트 컬러와 플라워 왈츠의 화려한 꽃문양이 어우러져 다가오는 봄의 기운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코렐 스프링 컬렉션 3종 모두 다양한 크기의 접시들과 면기는 물론 밥공기, 국 공기, 냉면기 등 총 14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일상 상차림은 물론 봄맞이 홈파티 테이블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코렐 브랜드는 감성적인 붓의 질감이 돋보이는 시크브러시, 클래식한 매력의 아르누보, 화려하게 봄을 표현한 플라워왈츠 등 각기 다른 느낌의 봄을 담은 스프링 컬렉션 3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다가오는 봄에 어울리는 패턴들로 화사하고 세련된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산뜻한 봄의 기운과 코렐의 건강함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스프링 컬렉션 3종은 전국 백화점 내 코렐 브랜드 매장 및 백화점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