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마유비는 머신러닝 기반으로 아기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체질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베럽’의 베타버전을 출시한다
IT 기업인 마유비는 머신러닝 기반으로 아기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체질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베럽’의 베타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럽은 영유아들이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에 함유된 성분과 원재료의 등급, 위험도, 역할, 해당 성분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4월에는 아기들이 가지고 있는 피부 체질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맞춤추천 서비스’와 OCR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제품의 포장재에 기재되어 있는 성분을 촬영하면 해당 성분들의 등급과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 이용자가 찾고 있는 제품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제품을 알려주는 서비스까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베럽의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정다원 COO는 “성분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내 아이가 가지고 있는 체질에 맞는 제품을 찾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머님들이 대부분”이라며 “이에 따라 베럽은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내 아이의 체질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개발부터 운영까지 총책임을 맡은 마유비 허윤길 대표는 “아직까지 육아를 하시는 분 중에서는 해외제품이 더 좋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베럽은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내 영유아용품 업체들을 홍보함과 동시에 부모님들에게는 영유아용품 소비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2년이라는 시간을 달려왔다”며 “베럽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서비스를 검토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마유비는 세계에 자사 서비스를 펼쳐 보이기 위해 2019 한·중·일 국제 창업포럼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부산시 착한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마유비 개요
make you better, mayoube 마유비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기업이다. 영유아용품 소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해 나가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s://www.belu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