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신제품 암웨이 홈 SA8 바이오퀘스트 베이비 액체 세탁 세제
암웨이의 프리미엄 세제 브랜드 암웨이 홈(Amway Home)이 민감한 영유아 피부를 지켜줄 저자극 세탁 세제 ‘SA8 바이오퀘스트 베이비 액체 세탁 세제’를 24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세탁 세제 SA8을 영유아들의 특성에 맞췄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까지도 반영됐다.
피부가 민감한 영유아 시기에는 옷에 남아 있는 세제 잔유물에도 알레르기가 쉽게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SA8 바이오퀘스트 베이비 액체 세탁 세제는 엄선된 성분을 사용한 영유아 특화 포뮬라 제품으로 신생아 의류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영유아의 민감한 피부를 자극하지 않아 신생아 의류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가 옷을 입에 집어넣거나 얼굴에 비벼도 괜찮을 뿐만 아니라 형광 증백제와 전인산염, 인공 색소, 보존제 성분은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자연 유래 알로에베라 추출 성분을 함유한 영유아 특화 포뮬라로 개발되었다.
SA8 바이오퀘스트 베이비 세탁 세제는 세계적인 생분해 기준(OECD 301B)을 충족했을 뿐만 아니라 소아과 의사의 육안 점검 테스트를 완료하여 피부 자극 및 알레르기를 유발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이 신제품은 피부 자극은 줄였지만 글리세린 및 코코넛유래 성분을 담아 찬물을 사용해 세탁을 하더라도 뛰어난 세정 효과를 자랑한다. 특히 자연 발효 곡물에서 추출한 스페셜 효소로 이유식·초콜릿 등 단백질과 탄수화물 계열의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한 자체 소프트닝 효과도 함유해 별도의 섬유유연제 없이도 세탁 전과 같은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제품을 기획한 한국암웨이 마케팅 이성진 부장은 “영유아 시기에는 조그만 자극에도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사용하는 세제의 성분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며 “SA8 바이오퀘스트 베이비 액체 세탁 세제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을 뿐만 아니라 정직하고 엄선된 과정을 통한 철저한 품질 검증으로 영유아의 깨끗한 피부를 오랫동안 지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24일 암웨이 온·오프라인 모든 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2만6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암웨이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mw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