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K-Shortsrk 개막식이 열리는 수퍼C 스튜디오
케이웹페스트는 “짧게 더 짧게!”를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제1회 영상축제 케이쇼츠(K-Shorts)’가 3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 페스티벌 케이쇼츠는 틱톡, 숏츠, 릴스 등 MZ세대 유행의 시발점인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5분 미만의 숏폼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 달간 6개 분야(△Best-Traveler, △Best-Creator, △Best-Shopper, △Best-MUZIK, △Best-GameShow, △Best-MZ)에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150여 개 작품이 출품됐다.
케이쇼츠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수퍼C 스튜디오에서 상시 상영 진행하고, 시상은 12월 4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다.
케이쇼츠 수상자 전원에게는 크리에이터들의 활동과 사업을 지원하는 ’수퍼크리에이터클럽‘ 무료 회원 가입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쇼퍼 부문 수상자는 라이브 커머스 전문 기업 잭슨코리아의 쇼호스트 데뷔와 캐스팅 기회를 함께 갖는다.
케이웹페스트 조직위원회는 숏폼 오리지널 콘텐츠가 방송사, OTT, 소셜 플랫폼을 장악하는 시대에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창작 영상축제인만큼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케이쇼츠는 총 15개사의 협약과 후원이 함께한다. 행사는 온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다. 스트리밍 플랫폼 컬처브릿지 사이다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케이웹페스트 개요
“짧게, 더 짧게!” 온라인에서 소비되는 숏츠, 릴스는 대세가 됐으나, 여전히 영화를 기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K-shorts는 몇 초 단위부터 5분 미만까지의 영상물들이 자체적으로 ‘작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개념 뉴미디어 페스티벌 K-shorts는 플랫폼을 넘어, 좋은 작품으로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웹페스트를 넘어 숏츠까지 사단법인 케이웹페스트가 함께한다.
케이쇼츠 홈페이지 : http://k-shorts.kr
케이쇼츠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k_shorts
웹사이트: https://k-webfes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