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SK텔레콤이 전국 10곳의 프리미엄 호텔 뷔페로 총 3천명의 고객들을 초청,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SK텔레콤이 연말을 앞두고 T멤버십 미식 행사 `Table 2025`를 개최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연말을 앞두고 T멤버십 미식 행사 `Table 2025`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 한 호텔에서 300명 고객을 초청했던 행사가, 올해는 전국 10개 주요 호텔과 3,000명 초청으로 규모를 대폭 키워 더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Table 2025`가 진행되는 호텔은 ▲서울시에 위치한 비스타 워커힐 호텔 `더 뷔페`, 포시즌스 호텔 `더 마켓 키친` ▲인천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셰프스 키친` ▲경기도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판교 `데메테르` ▲강원도 카시아 속초 `비스타` ▲대전시 호텔인터시티 `타블도트` ▲대구시 메리어트 호텔 `어반 키친` ▲부산시 시그니엘 `더 뷰` ▲광주시 라마다 플라자 바이 윈덤 `파라뷰` ▲제주도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키친 뷔페` 등이다.
행사는 11월 29일과 11월 3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SKT는 추첨을 통해 총 1,500명의 고객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동반 1인과 함께 참가할 수 있도록 호텔 뷔페 식사 2인 초대권과 함께 아로마티카 헤어·바디 제품도 선물로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늘(20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T멤버십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1월 5일 개별 안내된다.
자세한 `Table 2025` 행사 내용은 T멤버십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간 SKT는 1997년 이동통신사 중 최초로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해 외식·쇼핑·문화·건강검진 등 일상 전반에서 업계 최다 제휴사와 혜택을 제공 중이다.
또한, 매달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T day`, 특정 시간에만 누릴 수 있는 `해피아워`, 통신사 멤버십 중 유일한 글로벌 혜택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시작한 미식 행사는 미슐랭 셰프의 팝업 레스토랑, 공연과 함께하는 호텔식사 등 매년 다양한 컨셉으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왔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4년 동안 중단됐다가 지난 해 재개된 바 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SKT는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혜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 T day는 누적 이용 1억 건, T멤버십 앱은 월간 이용자 수(MAU) 900만 돌파를 기록했다"며 "이번 `Table 2025` 행사를 통해 깊어 가는 가을, 고객들이 프리미엄 미식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