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서울시 안심병원동행서비스가 서울 지역 내에서만 운영되며 지방 이동은 지원하지 않는 가운데 전국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민간 병원동행서비스 플랫폼 ‘카인드(CARIND)’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인드 병원동행서비스` 앱 예약 화면
이 플랫폼은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환자를 위한 전문 동행·운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건복지부 인증 병원동행 매니저가 직접 동행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이동을 지원한다.
현재 기업들은 임직원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특히 가족 친화적 복지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면서 직원뿐 아니라 부모·배우자 등 가족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카인드’ 병원동행서비스는 이러한 기업 복지 트렌드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 솔루션으로, 직원들이 직접 또는 복지 포인트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병원 방문이 필요한 부모님을 대신해 병원 예약과 동행을 지원함으로써 직원의 연차 소모를 줄이고, 일·가정의 균형을 돕는 가족 친화 복지 제도다.
또한 기업은 ‘카인드’ 병원동행서비스를 사내 복지몰 또는 포인트 시스템과 연동해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직원 만족도와 조직 몰입도 향상, 그리고 ‘가족 친화 기업’ 이미지 제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비더퍼스트엠이 개발·운영하는 ‘카인드’는 환자 상황에 맞춘 3가지 병원동행 서비스 타입(A/B/C)을 제공한다. △‘케어플러스 동행(A)’은 차량 운전부터 병원 내 이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풀케어형, △‘베이직 동행(B)’은 운전만 수행하는 간단 이동형 △‘일반 동행(C)’은 차량 없이 병원 내 이동만 지원하는 서비스다.
모든 서비스는 고객의 차량 또는 ‘카인드’ 전용 차량을 이용해 진행되며, 특히 장거리 이동·입퇴원 동행·정기검진 등에 최적화돼 있다. ‘카인드’는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예약·배정·운행·결제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이 시스템은 환자와 병원동행 매니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운행 경로·요금·이용 이력을 자동 정산함으로써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및 한국모빌리티서비스협회가 인증한 자격 보유자만 투입돼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보장한다.
비더퍼스트엠은 ‘카인드’는 단순한 운전 대행이 아니라 환자의 동선과 감정을 함께 케어하는 ‘생활 의료지원 서비스’라며, 서울뿐 아니라 수도권·지방 어디서든 동일한 품질의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카인드’ 병원동행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인드 병원동행서비스’ 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서비스 문의는 비더퍼스트엠 대표번호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