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서울 성수동에 ‘아디다스 카페 3 STRIPES 서울(CAFÉ 3 STRIPES SEOUL)’을 오픈한다.
아디다스 `CAFÉ 3 STRIPES SEOUL` 전경(출처: 아디다스)
‘CAFÉ 3 STRIPES SEOUL’은 카페의 본질은 담은 공간이면서도, 스포츠와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나누며 즐거움을 찾아나가는 커뮤니티 허브다.
콘크리트와 벽돌이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한 외벽과 철제 구조물이 어우러진 독일의 인더스트리얼한 디자인의 외관이 눈에 띄며,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삼선(3 STRIPES)을 인테리어 곳곳에 반영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녹여냈다.
카페에서는 아디다스의 로고 및 아이덴티티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크, 건강을 생각하는 Z세대의 고객 취향을 반영한 베이커리 및 음료 등 브랜드에 걸맞는 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마인드셋을 추구하는 브랜드 ‘도레 크리에이티브 크루(DORE CREATIVE CREW)’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탄생한 메뉴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아디다스의 아이덴티티와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CAFÉ 3 STRIPES SEOUL’ 오픈을 기념해 24일(금) 오후 7시, 프라이빗 이벤트로 ‘FUN BEYOND RULES CROSSING’ 패션쇼를 개최한다. 카페의 야드를 무대로 펼쳐지는 쇼케이스에서는 오리지널스뿐만 아니라 러닝, 아웃도어, 축구, 농구, 스포츠웨어, 모터스포츠 등 스포츠 퍼포먼스의 모든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아디다스 FW25 시즌 캠페인 룩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쇼를 시작으로 카페에서는 낯설지만 재미있는 다양한 스포츠 및 컬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침을 에너지로 가득 채우는 모닝 레이브,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소규모 클래스는 물론, 루프탑에서의 영화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시네마 클럽, 그리고 주말에만 열리는 위켄드 뮤직 라이브 등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CAFÉ 3 STRIPES SEOUL’을 통해 아디다스를 사랑하는 다양한 팬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단순 커피를 결합한 매장 형태가 아닌 성수동에 오면 자꾸만 들리고 싶은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거듭나고 싶다고 밝혔다.
‘CAFÉ 3 STRIPES SEOUL’은 2025년 10월 25일부터 공식 오픈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 및 @adidaskr 와 @originals_kr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