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SPC그룹이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독도 블렌드`를 오는 25일 한정 출시한다.
SPC 커피앳웍스, 독도의 날 맞아 `독도 블렌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해 우리땅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도 블렌드`는 콜롬비아 오렌지 버번 원두를 베이스로 에티오피아와 인도네시아 원두를 블렌딩해 완성했다.
깊고 푸른 동해 바다를 연상시키는 묵직한 바디감과 오크우드의 질감, 자스민과 오렌지의 향, 그리고 울릉도 조청을 떠올리게 하는 달콤한 여운이 특징이다.
브루잉 커피로 주문해 즐길 수 있으며, 드립백, 원두(100g, 200g) 등 다양한 형태로 판매된다.
패키지에는 독도의 실루엣과 동해 바다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25일부터 커피앳웍스 전 매장에서 판매한다.
커피앳웍스는 독도 테마 편집숍 `독도문방구`와 함께 기념 굿즈도 선보인다.
멸종된 독도 바다사자 `강치` 일러스트가 담긴 머그컵으로 드립백과 함께 구성된 세트도 판매된다.
25일부터 커피앳웍스 전 매장, 독도문방구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서준범 한국화 작가의 독도 수묵채색화 엽서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독도문방구는 2014년부터 독도를 주제로 다양한 문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커피앳웍스는 독도 블렌드 관련 제품 판매 수익금의 10%를 독도사랑운동본부에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독도 관련 교육 및 홍보 활동에 활용된다.
커피앳웍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독도송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에서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르는 고객에게 `독도 블렌드` 브루잉 커피 1잔을 증정하며, 챌린지는 제품 판매 기간 동안 운영된다.(매장당 하루 선착순 5명)
자세한 내용은 커피앳웍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커피앳웍스 담당자는 "국내 각지의 지역 테마와 이야기를 담은 `오!서울 블렌드`와 `오!인천 블렌드` 시리즈에 이어 아름다운 한국의 섬 독도를 주제로 `독도 블렌드`를 선보인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커피 경험을 통해 지역의 가치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커피앳웍스는 현재 종로·이촌·여의도·을지로·광명·마포 등 서울 지역 6개점과 인천국제공항 내 3개점 총 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