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읽는 습관 캠페인’의 신규 이벤트 ‘읽고빙고’ 챌린지를 오는 11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예스24, 읽는 습관 캠페인 신규 이벤트 `읽고빙고` 실시
약 3주간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빙고’ 방식의 미션형 독서 챌린지로 개최된다. ‘온라인 필사’, ‘30분 독서’, ‘한 줄 요약’ 등 16개의 독서 미션을 1일 1회 완료하면 한 칸씩 빙고 도장이 누적되며, 도장 4·8·12·15개를 달성할 때마다 도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YES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빙고를 모두 완성한 참가자 중 2명을 추첨해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을 선물한다.
예스24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독자들의 참여도 독려한다. 독서 유형별 추천 도서를 확인하고 ‘올해가 끝나기 전에 완독하고 싶은 책’ 1권을 골라 댓글을 남긴 모든 회원에게 YES 상품권 및 크레마클럽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예스24 강지연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연말까지 이어지는 ‘읽는 습관 캠페인’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며 “이번 ‘읽고빙고’ 챌린지가 부담 없이 매일 한 걸음씩 완독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올해가 가기 전 많은 분들이 한 권의 책을 완독하는 경험을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올해 하반기부터 지속 가능한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읽는 습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읽는 습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