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T팩토리 성수에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한 `T-스타디움(T-Stadium) 두근득근 챌린지` 팝업 전시를 이날(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SKT,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와 협업…T팩토리 성수 체험형 전시 오픈
지난 28일 처음 방영한 `피지컬: 아시아`는 넷플릭스 예능 흥행작인 `피지컬 100`의 후속작으로, 아시아 8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최강자들이 대결하는 서바이벌 예능 콘텐츠다.
SKT는 이 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넷플릭스 전용 요금제와 T 우주 넷플릭스 구독 상품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T팩토리 성수에서 넷플릭스와 진행한 첫 컬래버레이션으로, T팩토리 성수 실내 공간은 물론 실외 마당까지 활용해 규모감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체력을 기르고 구독 혜택을 찾는 도전의 경기장 `T-스타디움`에서 `득근(근육을 얻는다는 뜻)` 리플렛을 받고, 5가지 피지컬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실외 마당에서는 ▲한 발 뛰기로 진행되는 `T 우주 점핑` ▲`피지컬: 아시아` 참가 8개국 깃발을 꽂는 `아시아 셔틀런` ▲밸런스 볼 위에서 공을 튀기는 `균형의 승부` 등 체력 단련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실내 2층 공간에서는▲T우주 글러브와 함께하는 `펀치펀치 챌린지`▲모래주머니를 옮기는 `근력 레이스` 등 근력 훈련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SKT의 넷플릭스 전용 요금제와 T 우주 구독 상품들이 함께 소개된다.
가령, `T 우주 점핑`에서는 바닥에 표시된 넷플릭스 요금제의 구독 혜택을 순서대로 점프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5GX 프라임(넷플릭스), 5GX 프리미엄(넷플릭스) 등 다양한 요금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T스타디움 두근득근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랜덤 선물 뽑기를 통해 토르소 캔들, 운동용품, 건강 간식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11월 24일에는 `피지컬: 아시아`의 메인 PD인 장호기 PD가 참여하는 특별 토크쇼 `덕콘`이 T팩토리 성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범 SKT 유통본부장은 "T팩토리와 넷플릭스의 첫 컬래버 전시인 `T-Stadium 두근득근 챌린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Z세대 고객들이 SKT의 넷플릭스 요금제와 T 우주 넷플릭스 상품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