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겨울은 스초생, 스초생은 지금` 티저 광고를 공개하며 올겨울 홀리데이 시즌의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스초생, 딱 기다려` 투썸플레이스, 배우 박규영과 함께한 티저 광고 공개
올해 투썸플레이스는 `겨울은 스초생, 스초생은 지금`이라는 강렬한 메시지 아래 브랜드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홀리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10월 다양한 장르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박규영을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겨울을 상징하는 강렬한 이미지와 감정선을 동시에 그려낸다. 특히 시네마틱한 무드와 대담한 연출을 결합한 차별화된 접근으로 투썸플레이스가 지닌 홀리데이 시즌 대표성을 한층 강력하게 확장할 예정이다.
10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영화적 스케일과 독창적인 오브제의 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두운 배경 속 차가운 표정의 박규영 그리고 `차 뽑았어? 어디 가려고?`라는 붉은 타이포그래피로 시작되는 장면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설원 위, 보헤미안 스타일의 박규영이 설상차 루프 위에서 망원경을 들고 어딘가를 응시한다. 차가운 숨결 사이로 `겨울`이라는 단어가 흘러나오고 설원을 가르는 장면이 이어지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
직접 설상차의 핸들을 잡은 박규영의 강렬한 눈빛 위로 `스초생 딱 기다려`라는 문구가 등장하는 순간, 화면은 붉은 딸기가 수북이 올라간 스초생을 마주한다.
초콜릿의 짙은 색감과 새하얀 눈, 붉은 딸기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장면은 시각적 클라이맥스를 완성하며 본편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캠페인이 스초생을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서 한층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배우 박규영이 지닌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드가 투썸플레이스와 만나 올겨울 가장 투썸다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이어 매해 고감도 비주얼과 창의적인 시즌 오브제 그리고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팬덤을 형성해 온 만큼 이번 홀리데이 시즌 역시 제품의 새로운 면모를 부각시키는 독창적인 접근으로 투썸다운 감성을 한층 깊이 있게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티저를 시작으로 오는 15일 방송 매체와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스초생 광고 본편을 온에어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연말까지 이어지며, 공중파·케이블·디지털 등 전방위 매체 및 투썸플레이스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홀리데이 1차 케이크 라인업은 15일 공개되며, 19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