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에버랜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입장 할인, 경품 이벤트, 가족 멤버십 혜택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에버랜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입장 할인, 경품 이벤트, 가족 멤버십 혜택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수험생들은 연말까지 에버랜드를 2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1년 365일 자유롭게 방문 가능한 정기권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수능 수험표나 수시 합격증 등을 매표소에서 제시하면 된다.
이날 이후인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매일 수험생 우대 입장객 400명에게 ‘수능 응원 부적 카드’가 제공된다.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에버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만솜의 포인트 룰렛 이벤트, 정기권 및 뷰티·배달 상품권 등 경품 응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수험생뿐 아니라 가족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부모나 조부모가 에버랜드 정원 멤버십 ‘가든패스’ 일반(레귤러)에 가입하면 상위 등급인 ‘레귤러 플러스’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이벤트가 같은 기간 진행된다.
놀이기구부터 테마존까지 수험생들이 긴장을 풀고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티익스프레스’, ‘더블락스핀’, ‘썬더폴스’ 등 인기 어트랙션이 스트레스를 날려주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테마로 한 체험존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가 매일 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진다.
또 독립생활을 시작한 판다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대형 이머시브 어드벤처 게임 ‘메모리 카니발’ 등도 수험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수험생활 동안 마음껏 웃을 시간이 부족했던 수험생들이 이곳에서 자유롭게 웃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