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도쿄도 `요미우리 랜드(よみうりランド)` 내에 포켓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상설 시설 `포케파크 칸토(ポケパーク カントー)`가 개장한다(©2025Pokémon. ©1995-2025Nintendo/Creatures Inc./GAME FREAK inc.)
도쿄관광재단 한국사무소는 20일 도쿄도 이나기시와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걸친 요미우리 랜드 내에 포켓몬 상설 체험 시설 ‘포케파크 칸토’가 개장한다고 밝혔다.
도쿄도 `요미우리 랜드(よみうりランド)` 내에 포켓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상설 시설 `포케파크 칸토(ポケパーク カントー)`가 개장한다(©2025Pokémon. ©1995-2025Nintendo/Creatures Inc./GAME FREAK inc.)
포케파크 칸토는 약 7천8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자연 지형을 활용한 체험형 숲 구역 ‘포켓몬 포레스트’와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사초 마을’로 구성된다.
다마 구릉지 특유의 숲길과 언덕, 계곡을 그대로 살린 포켓몬 포레스트에서는 총 500m가량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여러 포켓몬을 관찰할 수 있고, 일부 포켓몬에는 직접 올라타는 체험도 가능하다.
사초 마을에는 포켓몬 센터, 트레이너 마켓, 프렌들리 숍 등 다양한 상점이 마련된다.
피카츄 어트랙션 ‘피카피카 파라다이스’와 이브이 회전목마 ‘브이브이 보야지’ 등을 운영하며, 피카츄와 이브이가 등장하는 퍼레이드와 스테이지 쇼 등 상설 이벤트도 상시 진행될 예정이다.
시설 운영 측은 포켓몬 세계관을 immersive 경험으로 구현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켓은 2025년 11월 21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추첨 방식으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판매분은 2026년 2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2025년 12월 8일이다.
티켓은 성인 기준 ‘트레이너즈 패스’(13세 이상 7천900엔~)와 ‘엘리트 트레이너즈 패스’(13세 이상 1만4천엔~) 두 종류로 제공된다.
포케파크 운영사는 세부 요금 및 이용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