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KT(대표이사 김영섭)는 9일부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폼폼푸린 키즈폰`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공식 출시는 12일이다.
KT, 9일부터 폼폼푸린 키즈폰 사전 예약
폼폼푸린 키즈폰은 `폼폼푸린` 테마가 적용된 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와 활용도가 높은 악세서리로 구성됐다.
KT닷컴에서 폼폼푸린 키즈폰을 예약해 고객에게 라벨 프린터기가 제공된다.
키즈폰을 사용하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 고객은 음성과 문자를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KT 주니어 전용 요금제 2종을 가입할 수 있다.
부모가 10만 원 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하고, 자녀가 주니어 전용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우리아이할인`으로 월 8,800원 추가로 할인 혜택을 받는다.
또한 주니어 전용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KT 안심박스(월 3천300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 안심박스는 부모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녀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고 유해 사이트 차단하며, 앱 사용량 관리를 비롯해 자녀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스마트폰의 최소 기능만 허용하는 `열공모드` 기능을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다.
KT는 폼폼푸린 키즈폰 출시를 기념하는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도쿄 가족(3인) 패키지 여행권을 총 7가족에게 제공한다.
폼폼푸린 열쇠고리(100명)와 네이버페이 2천원(500명)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이벤트는 KT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27일부터 응모가 가능하다.
KT Device사업본부장 손정엽 상무는 "매년 많은 고객이 찾는 키즈폰을 올해는 조금 더 완성도 있게 준비했다"라며, "KT는 차별화된 혜택과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