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초경량 블루투스 스피커 `JBL Grip`(제공=하만 코리아)
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의 JBL 브랜드가 초경량 블루투스 스피커 ‘JBL Grip(JBL 그립)’을 새롭게 선보인다.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JBL Grip은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 앰비언트 라이트를 비롯해 IP68 등급의 방진·방수 및 충격 방지 기능을 모두 갖춘 콤팩트한 스피커로, 어디서든 어떤 방식으로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대담한 JBL 프로 사운드와 16W의 파워풀한 출력을 자랑하는 JBL Grip은 AI 사운드 부스트(AI Sound Boost)를 탑재해 왜곡 없이 더욱 강력하고 깊은 베이스 사운드를 선사한다. 두 개의 스피커를 페어링해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기거나 오라캐스트(Auracast™)로 여러 스피커를 연결해 확장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어디를 가든 함께 하는 JBL Grip은 일체형 로프 후크로 백팩, 자전거 또는 카약 등에 손쉽게 걸 수 있다. 또한 견고한 내구성,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및 충격 방지 기능으로 걱정 없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JBL Grip의 직립형 디자인은 사용자의 움직임을 반영한다. JBL 로고 또한 세로로 배치해 JBL Grip의 대담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후면 패널에 있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사용자의 바이브에 맞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JBL Portable 앱을 통해 플레이리스트에 어울리는 색상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12시간의 재생 시간에 플레이타임 부스트(Playtime Boost) 기능을 활성화하면 추가로 2시간을 더 즐길 수 있으며, 스피커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튜닝해 더 크고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새롭게 출시된 JBL Grip은 음악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다.
정말 튼튼하게 제작됐고 방수, 방진, 충격 방지 기능을 갖춰 콘크리트 바닥에서도 견딜 수 있다”며 “손에 딱 맞는 크기에 JBL 프로 사운드의 강력함을 담았다. 게다가 내장 앰비언트 라이트가 낮과 밤 모두 완벽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손에 잡고 즐기기만 하면 된다. JBL Grip은 작지만 가장 강력하고, 재미와 음질을 모두 선사하는 스피커”라고 말했다.
JBL Grip은 클래식한 블랙과 화이트부터 대담한 퍼플, 레드, 블루, 스쿼드, 핑크, 옐로우, 오렌지까지 총 9가지 개성 있는 컬러로 선보이며 출고가는 14만9000원이다.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