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프랑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클레르(MONCLER)’가 2016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몽클레르가 최초로 선보이는 S/S 시즌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전설적인 여류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와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일랜드 작가 ‘조너선 스위프트(Jonathan Swift)’의 ‘걸리버 여행기’ 속 걸리버의 창의력과 예지력, 시대의 트렌드를 뛰어넘는 능력이 몽클레르의 정신과 어우러져 프레임 안에 고스란히 담겼다.
배가 난파되어 북유럽의 외딴 섬 릴리퍼트(Lilliput) 에서 깨어난 걸리버는 퀼로트(culotte)와 다운 웨이스트 코트의 우아한 차림으로 일렉트릭 블루 롱 시즌(Longue Saison) 재킷을 입은 릴리퓨티언들이 그를 둘러 싸고 있는 모습은 크리에이티브한 영감을 전해준다.
눈부신 구름과 금속 같은 모래, 파란 하늘 등 자연이 진정한 주연이라는 몽클레르의 오랜 철학을 배경으로 이번 S/S 광고 캠페인이 완성 된다.
한편 몽클레르의 이번 캠페인은 기존 광고에서 사용되는 전통적인 방식을 뛰어 넘어 이야기를 창조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machina) 기법으로 예술성과 스토리를 더해 전 세계 컨슈머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